이번 캠페인은 ‘회식자리에서 (넘)어선 안될 선을 넘지 않으며, (버)럭 화내지 않고 서로 배려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즐긴다’는 문구의 앞 글자만 따서 이름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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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캠페인의 빠른 정착을 위해 캠페인송과 율동을 만들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파할 예정이며 이달 달까지 전사 팀장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회식문화 준수 의지를 다지기 위한 전자서약을 받는다.
매 월말에는 회식문화 모범팀을 선발해 그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선발팀에는 문화공연·야구경기 관람 등 문화회식을 시행할 있도록 시상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장 내 음주문화 개선과 함께 직원들의 건강과 행복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7일 오전 웅진코웨이 본사에서 신기나라운동본부 소속 사원들이 건전한 회식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송과 율동을 직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웅진코웨이 신기나라운동본부는 입사 1∼3년차 사원들로만 구성된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기업문화 혁신조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