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베스트바이, 강보합…'주가 추가 상승 제한적'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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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2.03 04:50:39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JP모건이 베스트바이(BBY)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하향했다. 주가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주가는 혹평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중이다.

2일(현지시간) 오후 2시43분 현재 베스트바이는 전 거래일 대비 0.68%(0.44달러) 오른 65.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은 베스트바이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99달러에서 76달러로 낮췄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7%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JP모건은 닌텐도 스위치2 작년 6월 출시로 형성된 기저효과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지원 종료에 따른 교체 수요 선반영 등으로 향후 실적 비교가 까다로워지면서 주가 추가 상승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스토퍼 호버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 공매도 청산과 세금 부양 효과로 인해 주가가 다시 70달러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하지만 주가 상승시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고 전반적인 사업 흐름을 봤을 때 주가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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