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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심사를 통과한 중소기업은 품평회에서 분야별 전문 MD의 대면 심사를 통해 유통채널 입점 등 상생 사업 참여 기회를 갖는다.
품평회를 통해 유통채널에 입점하는 중소기업은 수수료 우대, 중소기업 전용 판매장 입점 등 유통사와 협의된 입점 혜택을 받는다.
서류 접수 기간은 11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다. 품평회 본 행사는 10월 22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손성원 중기중앙회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이번 품평회는 유통 전문가들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하고 실제 입점 기회로 연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 제품들이 더 넓은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유통 대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2013년 롯데백화점 입점 상담회를 시작으로 유통 대기업과 연계한 품평회를 개최해 중소기업 판로지원 사업을 실시해 왔다. 올해는 이마트, 우아한형제들, 11번가, 우체국쇼핑 등 14개의 유통업체가 참여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기회를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