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실은 고물가 시대에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대용량 파우치형 제품을 선보였다. 대형마트 전용 제품으로 출시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퍼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8ℓ 파우치형 제품으로, 고물가 상황 속에서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퍼실 액체세제와 캡슐세제에는 자체 개발한 효소가 함유돼 빨래 속 숨은 얼룩 제거부터 땀, 피지 등 노폐물 분해에 효과적이다. 독일세탁세제 시장에서도 8년 연속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