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 개막인사하는 손세희 위원장

김태형 기자I 2025.10.11 21:34:3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손세희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11일 서울 성수동 XYZ SEOUL에서 개막한 ‘2025 SUPER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이 한돈데이(10월 1일)을 기념해 19일까지 9일간 진행하는 팝업스토어는 ‘한계 없는 능력’을 가진 한돈의 슈퍼 에너지를 체험하고 다양한 글로벌 한돈 요리를 즐기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려졌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슈퍼 한돈 글로벌 야장'이 꾸려진다. 관람객들이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글로벌 요리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다양한 시식 행사와 한돈의 무궁무진한 변주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다. 야외 포차존은 MZ세대를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5 SUPER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 개막과 함께 전국 단위 소비 촉진 행사도 본격화됐다. 한돈자조금은 10월 10일(금)부터 24일(금)까지 15일간 전국 한돈인증점에서 한돈데이 기념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더불어, 홈플러스, 롯데마트, 서원유통, 메가마트, 지에스, 국민마트, 킴스클럽 등 총 7곳의 전국 유통사와 축산기업중앙회 소속 서울지역 정육점 약 35곳도 지난 9월 소비 촉진 행사를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또한, 한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은 16일부터 24일까지 '한돈데이 50% 기획전'을 열고 소비자들에게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슈퍼 한돈 페스타 팝업스토어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한돈의 새로운 가치와 재미를 경험하고, 전국 인증점과 한돈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한돈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한돈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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