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이경탑기자] 15일 타프시스템(039350)이 유상증자에 따른 권리락 이후 곧바로 상한가에 진입했다. 9시13분 주가는 유상증자와 관련한 권리락으로 설정된 새로운 기준가 2110원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아 2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종가 2865원보다 낮은 것으로 일종의 권리락에 따른 착시효과도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투증권 한익희 연구원은 "타프시스템은 네오위즈로부터 투자 받아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있다는 점 외에 펀더멘털상 이익 모멘텀 등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인은 찾기 어렵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