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6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차량용 반도체 및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전문기업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CHP)가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급등세다.
회사 측은 이번 회계연도 3분기 매출 전망치를 11억85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기존 가이던스였던 11억900만 달러~11억49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로 업황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주가는 오후2시37분 기준 전일대비 11.51% 급등한 74.78달러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 버거 프랜차이즈 쉐이크쉑(SHAK)은 투자의견 상향 호재에 힘입어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이체방크는 쉐이크쉑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올려 잡았다.
비록 목표가는 115달러에서 105달러로 소폭 낮췄지만 다가오는 3분기 월드컵 기간 관광객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같은 시각 쉐이크쉑은 8.41% 상승하며 90.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재무 소프트웨어 기업 원스트림(OS)은 피인수설이 제기되며 장중 폭등하고 있다.
유럽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Hg가 원스트림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는 월가의 보도가 나왔다.
대규모 인수합병(M&A)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같은 시각 원스트림은 28.25% 폭등한 23.59달러 선에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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