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진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에 맞춰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합창으로 공연 포문을 열었다. 고정 출연진 중 슬로울리는 ‘명태’와 ‘사계’로 깊은 울림을 전했고, 김재민은 ‘스케이트보드’(Skateboard), ‘홍대 R&B’, ‘마침표’ 등으로 특유의 그루브를 뽐냈다.
규리는 ‘진심’과 ‘누구도 받지 않을 마음이라도’로 관객들의 감성을 적셨으며, 도라도는 ‘세월이 가면’, ‘환생’, ‘라이트 업’(Light Up)을 열창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도는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와 ‘고추잠자리’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우승자 이오욱은 ‘두렵지 않아서’, ‘프롬 마크’(From Mark), ‘더 웨이’(The Way) 등으로 압도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
출연진은 마지막 공연 날 “4일간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엔딩곡으로는 ‘언젠가는’을 불렀고, 앙코르곡으로 ‘붉은 노을’과 ‘연예인’을 추가로 선보였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싱어게인4’ 팀은 인천, 대구, 울산, 수원, 광주,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켓은 놀(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