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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말까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전국 2,400여 개 우체국에서 ‘노란우산’ 신규 가입 시 5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2만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우체국 소상공인 정기예금’과 함께 가입 시 최대 0.5%p 우대이율을 주고, 네이버페이 1만 원 상품권도 추가로 지급한다.
지자체별로 예산 한도 내에서 희망장려금(월 1만~3만 원)도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이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의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영 금융기관으로서 국민의 공공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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