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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국수입협회(KOIMA, 회장 윤영미)는 지난 7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아누가(ANUGA) 전시장 내 블라우어 살롱(Blauer Salon)에서 ‘한-독 비즈니스 포럼 및 K-치맥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누가(ANUGA)는 독일 쾰른에서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음료 박람회로, 전 세계 식품 산업 관계자들이 최신 트렌드와 제품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한국수입협회는 이번 아누가 전시회 기간 동안 유럽 수입사절단을 파견해 한-독 경제협력 강화 및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 물가 안정과 무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국수입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