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친환경농식품 전문 프랜차이즈 매장 늘어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강동완 기자I 2009.02.06 13:33:0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전남도, 외식기업 제너시스 BBQ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제너시스 BBQ, 친환경농식품 전문판매장 1천300개 개설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제너시스 BBQ가 치킨 외식사업에 이어 친환경농식품사업에 뛰어든다.
 
이를 위해 제너시스와 전라남도는 지난 5일, 친환경 농산물 우선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판매 및 향토자원 식품 개발, 농식품 수출시장 개척 등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제너시스 BBQ 그룹은 올해부터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친환경농산물 전문판매장 프랜차이즈점’에 쌀을 비롯한 양파, 마늘, 고구마 등 연간 100억원 상당의 전남 친환경농산물을 무안 황토랑공사를 통해 우선 공급받는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전남도(무안 황토랑유통공사)를 친환경농산물 공급 거점으로 전국에 올해 말까지 1천300개소, 2012년에 3천개소의 친환경농식품 전문판매장 프랜차이즈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준영 도지사와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서삼석 무안군수, 김성두 무안 황토랑유통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제너시스BBQ그룹은 지난 1995년 창사 이후 국내 프랜차이즈업계의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업계 최초로 중국, 일본, 미국, 베트남, 호주, 몽골, 중남미 등 55개국에 로열티를 받는 ‘마스터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등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반 식용유 대신 값이 비싸지만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올리브유를 이용한 BBQ치킨, 닭익는 마을 등의 브랜드로 국내외에 3천400여개 가맹점을 운영, 연간 8천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