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스피어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상승 중이다. 강력한 분기 실적을 발표 이후 모건스탠리가 목표가를 상향하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6일(현지시간) 오후 2시22분 현재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5.79%(7.91달러) 상승한 144.5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스피어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58달러에서 17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4.5%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를 재확인했다.
스피어는 1분기 매출 3억864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3억682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조정 영업이익 역시 1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3600만달러에서 급증했다.
한편 스피어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50% 이상 상승했으며, 4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