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추석 황금연휴 "하와이로 크루즈 골프여행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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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기자I 2025.04.20 11:11:04

모두투어 '하와이 골프 크루즈' 출시
4개 섬 명문 골프장서 총 6회 라운드

하와이 마우나라니 C.C (사진=모두투어)
[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모두투어가 다가오는 10월 추석 황금연휴(10월 3~9일)를 겨냥한 ‘하와이 골프 크루즈’ 패키지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각기 섬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인기 휴양지이자 연중 온화한 기후와 잘 관리된 골프 코스로 유명한 하와이의 휴양과 골프 목적지로서 장점을 결합한 프리미엄 패키지다.

하와이 골프 크루즈 패키지 여행 일정은 총 10일간. 추석 황금연휴 주말인 10월 4일 인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호놀룰루에 도착한 후 현지에선 크루즈선을 타고 오하우,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등 하와이를 대표하는 4개 섬을 경유하는 코스다.

현지에선 하와이 노선 전용 크루즈선박인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의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을 이용한다. 전 일정 오션뷰 객실을 제공하는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는 8만톤급 대형 럭셔리 크루즈로 다양한 메뉴의 식음시설과 수영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노르뤠이지안 크루즈 라인(NCL) ‘프라이드 오브 아메리카호’ (사진=모두투어)
이번 상품의 하이라이트 일정인 골프 라운딩은 총 6회(108홀) 진행한다. 골프장은 마우이 와일레아, 빅아일랜드 마우나라니, 카우아이 프린스빌, 오아후 카폴레이로 4개 섬을 대표하는 챔피언십 코스를 이용한다. 모두 미국 남녀 프로골프투어인 PGA와 LPGA 투어 대회가 열리는 세계적인 유명 코스들이다.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기항지 투어도 포함돼 있다. 빅아일랜드에선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과 레인보우 폭포, 릴리오칼라니 가든 등을 둘러보는 기항지 투어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은 골프 라운드 후 호놀룰루 와이키키 인근 특급 호텔에서 머무르며 자유일정도 포함돼 있다.

모두투어 측은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보다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맞춰 기획한 상품으로 여행은 물론 휴양과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하와이 골프 크루즈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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