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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소갈비(100g)를 2980원, 돼지갈비(100g)는 1680원에 판매한다. 시중 음식점 대비 절반 가격이다.
김형주 롯데마트 축산 MD(상품기획자)는 “최근 차별화된 먹거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포천 이동갈비’와 같은 지역 맛집을 유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7월31일부터 2주간 지역 맛집 5곳을 모아 진행했던 ‘맛집 탐방대’ 행사에 입점한 점포 1곳의 조리 식품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6%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