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보락(002760)이 사돈의 인연을 맺은 LG가 4세 구광모씨의 경영수업 소식에도 미지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작년 결혼을 앞두고 급등했던 것과는 상반된 모습이다.
보락은 1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5원(2.16%)오른 3070원에 거래 중이다.
LG전자는 지난달 31일 보락 정기련 대표의 장녀인 효정씨와 작년 9월 결혼한 구광모 LG그룹 후계자가 최근 LG전자 미국 뉴지지법인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뉴저지법인은 휴대전화를 제외한 북미시장의 모든 제품을 총괄하는 곳으로 경영기획, 마케팅 등 업무 영역이 넓어 경영수업 받기 적합한 곳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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