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태양광 인버터업체 솔라에지테크놀로지스(SEDG)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 기대에 급등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오후2시2분 솔라에지테크놀로지스 주가는 전일대비 6.89% 오른 31.94달러에 거래 중이다.
CNBC에 따르면 UBS는 솔라에지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FCC의 새로운 정책이 회사의 시장점유율 확대와 가격 결정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UBS는 정책 변화가 경쟁 구도에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솔라에지가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제품 가격을 결정할 수 있는 협상력도 높아져 향후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정책 수혜가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11t.jpg)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