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특정하지 않았으므로 전국 단위의 공개모집이 될 전망이다. 지원 조건은 자동차 판매·정비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경험과 재무투자 역량을 갖춘 사업자이다. 회사 네트워크 개발부에 지원서와 함께 몇가지 요청 서류를 내면 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지난해 랜드로버 7171대, 재규어 2804대 등 총 9975대를 판매한 중위권 수입차 회사다. 판매량으로는 독일 3사와 한국도요타, 포드에 이어 6위권이지만 고급 브랜드인만큼 매출 면에선 톱5 이내에 든다. 재규어 XE,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 엔트리급 신모델이 판매 증가세를 이끌었다.
올해도 지난달 선보인 재규어의 대형 세단 뉴 XJ를 비롯하 신형 XF, 재규어의 첫 SUV ‘F-페이스’,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등 신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이번 신규 딜러 공개모집이 국내 판매·정비망 확장 계획을 구체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고객 접점을 강화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071-7000)나 이메일(jlrknd@jaguarlandrover.com)로 문의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