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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유머러스한 연출과 오묘한 회화 작업으로 문화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롯데호텔 월드는 로비 등 주요 공간에서 강 작가의 개인전 ‘웰컴 투 마이 아일랜드’에서 선보인 작품 4점을 전시한다.
대표작 ‘플라밍고와 알파카’는 알록달록한 롤러코스터 레일, 알파카와 플라밍고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현실과 비현실 사이의 미묘한 경계를 흐린다.
작품 배경인 놀이공원은 작가가 자주 찾았던 장소로 개인의 서사를 함축해 담아내는 작가의 작업 방식을 보여준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호텔과 어드벤처를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시켜주는 전시”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민주 작가의 독창적인 작품을 통해 즐거움 가득한 아트캉스(아트+호캉스)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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