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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는 가을이면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 등 곳곳에서 핑크뮬리를 감상할 수 있고, 황룡사 인근에는 백일홍과 코스모스가 만개해 대표 가을 여행지로 손꼽힌다.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경주는 가을 시즌에 맞춰 ‘황리단길 체크인’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경주에서 수확한 체리로 만든 전통주 1병, 경주 유명 문화재를 형상화한 도자기 잔 2개, 황룡사 역사문화관 입장권 2인 혜택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1박 기준 10만 9900원(세금 포함)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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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프로그램은 ‘티카페하동’에서 티소믈리에(티 클래스), 차와 명상, 녹차 족욕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티카페하동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5 우수 웰니스 관광지’ 하동야생차문화센터 내에 위치해 있다.
제주 지역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제주 올레’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 혜택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오미자 에이드 2잔, 인근 관광지 입장권 2인 등이다. 관광지는 천지연폭포·정방폭포·천제연폭포·주상절리대·용머리해안·산방산·감귤박물관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박 기준 14만 9900원(세금 포함)부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역사·웰니스·자연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매 시즌에 맞춰 다양한 특화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계절마다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