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와 상생협력을 나누고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삼양사, 한국팩키지, 폰테라 등 총 150여 개의 협력사 2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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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 얻은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최노환 빙그레 구매팀 부장은 “즐겁게 참여하고 봉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협력업체와는 상생의 관계를 구축하는 일거양득의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빙그레는 10여년 전부터 협력사와 함께 간담회, 바자회, 일일호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생산하는 제품, 작업 방법, 작업 환경, 원가 절감을 위한 아이디어, 개선 방법 등을 공유하며 협력업체와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상상나눔 BING GO!’ 제안 활성화 프로그램도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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