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우리 기상청과 일본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2분 일본 홋카이도 북동쪽 73㎞ 지역(43.5N, 144.9E·그림)에서 리히터 진도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기상청은 해일(쓰나미)이 닥칠 위협은 없으며 사상자 보고도 없다고 밝혔다.
일본기상청은 또 홋카이도의 북동쪽 해안과 함께 혼슈 섬의 북쪽도 흔들렸지만 특별한 사상자 보고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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