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커피트럭 케이터링 서비스는 기업 및 기관의 사내 행사뿐 아니라 개인 행사에서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등 기본 음료는 물론 사이드 메뉴까지 고객이 신청한 행사 콘셉트에 맞춰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벤티는 이번 서비스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다. 케이터링 서비스 신청은 더벤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 목적과 규모에 맞춘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더벤티 관계자는 “이번 케이터링 서비스는 기존 벤티럭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상은 물론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도 더벤티만의 즐거운 커피 경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뽑아줬더니 뭐했노” “미워도 우리는 보수 아이가”…흔들리는 TK 민심[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40022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