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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6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25회 한성백제문화제에서 개막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선 ‘하나 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지난 3년간 이어온 ‘문화의 힘’ 시리즈가 올해 종지부를 찍는다. 한성백제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사람과 세대를 잇고,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의미한다. (사진=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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