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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의장은 올해 1월 한경협 퓨처리더스캠프에서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인사이트를 전한 데 이어 이번 행사에도 나선다. 그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과 선한 영향력 확산이라는 행사 취지에 공감한다”며 1세대 벤처 리더로서의 경험과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갓생한끼는 한경협이 추진하는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이다. 청년들이 멘토 기업인과 식사하며 소통하는 프로젝트다. 신청서 마감은 다음달 5일이다.
갓생한끼는 2023년 5월 1탄(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박재욱 쏘카 대표, 노홍철 ㈜노홍철천재 대표), 2023년 12월 2탄(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2024년 11월 3탄(성래은 영원무역 부회장) 등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