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제주 서귀포 지역의 무릉, 중문 2개 마을의 로컬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무릉 ‘오감만족 원데이 투어’는 제주도 서쪽 무릉리에서 자연과 사람, 맛과 색, 소리까지 오감으로 오롯이 제주를 느껴볼 수 있는 체험 여행이다. 제주 로컬 체험을 운영하는 무릉외갓집, 더사운드벙커, 컬러랩제주 등 3개의 기업이 의기투합했다. 제철 감귤 품종별 테이스팅과 감귤청 만들기, 곶자왈을 산책하며 제주 자연의 소리에 집중하는 사운드 워킹 체험, 자연의 색으로 나만의 컬러 만들기 등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제주다운 하루를 체험할 수 있다. 5월 매주 토요일(10:00~16:00)마다 진행되며 회차별로 최대 20인까지 예약할 수 있다.
중문 ‘웰니스 프리미엄 투어’는 특별하고 프라이빗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코스이다. 제주 유기농 차밭에서 직접 키워 덖은 회수다옥의 프리미엄 티코스를 팽주의 안내로 즐기고 숲 안내자와 함께하는 서귀포자연휴양림 숲속 산책, 제주 로컬 식재료 뎅유지로 만드는 소소당양갱의 수제 양갱 클래스까지, 세 가지 체험을 하나로 묶은 로컬 여행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5월 매주 목~토요일(9:00~13:00)마다 진행되며 최대 10인까지 예약할 수 있다.
‘마을여행 가볼까 <제주>’ 캠페인의 자세한 정보는 해피빈 가볼까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 해피빈 관계자는 “주요 관광지, 맛집, 포토 스폿 위주의 여행을 넘어 각 지역의 로컬 색을 느낄 수 있는 찐한 마을여행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제주 다른 지역과 전국 곳곳의 로컬 마을여행 찾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