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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지정 매실 명인 홍쌍리(전통식품명인 제14호) 선생의 청매실원도 선보인다. 명인이 직접 전남 광양에서 재배한 매실만을 골라 올리고당 등을 적당한 비율로 배합해 50년 이상 된 전통 항아리에 넣어 발효 · 숙성시킨 매실 원액이다. 청매실 특유의 상큼한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360년 종가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기순도 명인(전통식품명인 제35호)의 전통장과 식혜, 강봉석 명인(전통식품명인 제32호)의 조청, 100% 국산 도토리 가루로 만들어 진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김영근 명인(전통식품명인 제63호) 도토리묵 등 기존 온라인몰에선 만나보기 힘든 프리미엄 한식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는 식품의 제조 · 가공 · 조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장인을 발굴하는 제도다. 1994년 도입된 이래 현재 전통식품 분야에서 80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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