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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기관은 올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차로 7월까지 2개월간 하네다 공항 내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한 바 있다. 이 기간 중 일본인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 약 1만 2400여명이 홍보관을 찾았다.
11월 1일 평창올림픽 D-100일을 맞아 5개 기관이 일본 내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다시 힘을 합쳤다. 도쿄 하네다공항 국제선 5층에 위치하는 평창올림픽 홍보관은 하네다 공항을 이용하는 일본인과 외국인관광객들에게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강원도 주요 관광지 VR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지속 개최한다.
이학주 일본팀장은 “공사는 남은 기간 일본 내 평창올림픽 홍보와 올림픽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하여 홍보관 운영 뿐 아니라 11월 10일 ‘일본 10대 여행사 사장단 초청’, 11일 ‘주한일본인 네트워크 기자단 평창 방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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