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부담으로 자사 물류창고에 설치하고 시운전과 운영,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서 기술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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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범 적용되는 시제품은 △물류시설 재실자 스마트 피난지원 시스템 △복사열 차단 성능을 높인 방화셔터 △마감재 화재 확산 방지 공법 △냉장·냉동창고 감지시설 성능 향상 기술 등으로, 공인 인증과 가상현실(VR) 실험을 통해 성능을 입증받은 제품들이다.
공모 대상은 물류시설법에 따라 물류창고업을 등록·운영 중인 기업으로, 최대 5개 기업을 선정해 1년간 시범 적용을 진행한다.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가능하며, 서류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시범적용 계약 및 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화재 안전 분야의 혁신 기술이 실제 물류 현장에 적용됨으로써, 물류시설의 안전성과 물류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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