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매콤한 시즈닝 '쉑쉑' 출시

염지현 기자I 2015.06.29 08:47:05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맥도날드는 신제품 ‘스파이시 칠리맛 쉑쉑(Shake Shake Spicy Chilly)’을 출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쉑쉑은 후렌치 후라이, 맥윙, 맥너겟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즈닝으로, 제품에 고루 뿌린 후 흔들어 먹을 수 있다.

신제품은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후렌치 후라이, 맥윙, 맥너겟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스파이시 칠리맛 또는 갈릭 버터맛 쉑쉑 시즈닝과 쉑쉑 봉투가 제공되며, 기존 세트 메뉴에 5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인 후렌치 후라이를 스파이시 칠리맛 또는 갈릭 버터맛 쉑쉑 후렌치 후라이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외에도 다음달 12일까지 후렌치 후라이 및 음료가 포함된 맥스파이시 상하이 디럭스 세트 메뉴를 하루 종일 맥런치 가격인 550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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