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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상업 기술·몰입과 상호작용 경험·라이프스타일과 엔터테인먼트·디자인 등 총 14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신제품과 서비스 등에 시상한다.
삼성전자는 AI 홈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주택 디자인 프로젝트인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와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으로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는 소비자 솔루션 분야의 사람 중심 가정 솔루션 항목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 디자인은 집이 사람의 삶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한다.
기본 모듈의 조합으로 생활하던 신혼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나면 별도의 모듈을 추가해 더 넓은 주택으로 확장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하면 기존 모듈을 스마트팜이나 수영장 모듈로 교체하는 등 사용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공간을 다양하게 교체·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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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수상작은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다.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상업 기술 분야의 몰입 및 상호작용 경험 항목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에는 52㎜의 얇은 두께로 마치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 ‘3D 플레이트’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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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은 “삼성전자는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들의 필요와 꿈, 감정을 의미 있는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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