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 포항의 새로운 전환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포항이 겪고 있는 산업 침체와 인구 감소의 위기 극복을 구상도 제시했다.
철강산업의 전환과 영일만항 중심의 산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회복을 이루겠다는 것이다.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지역 상권 회복 정책도 병행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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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흥해 출신인 그는 포항시의원 3선과 시의회 의장을 거쳐 2번의 도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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