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모션은 3월 31일에 종료되며, 한국에서 필리핀의 주요 도시인 마닐라와 세부로 향하는 편도 항공권을 최저 6만 7000원부터 판매한다. 특가 항공권은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세부퍼시픽항공은 필리핀의 주요 허브인 마닐라, 클락, 세부, 일로일로, 다바오를 거점으로 삼고 있으며, 이들 허브를 통해 여행자들이 필리핀 전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마닐라와 세부 직항 노선을 운영하며, 마닐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보라카이와 보홀을 비롯한 필리핀 내 29개 목적지로 향한다.
세부퍼시픽항공의 29주년 기념 특가 항공권은 세부퍼시픽항공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
세부퍼시픽항공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여행자들이 필리핀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02년에 한국-마닐라, 세부 노선을 첫 취항한 세부퍼시픽항공은 현재 아시아, 호주, 중동을 포함한 37개의 국내선과 26개의 국제선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