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씨는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이재명 갤러리’에 ‘야 이 애송이들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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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조는 여조가 아닌 비뚤어진 선거운동 수단이 된 지 이미 오래야. 거기에 일희일비하는 거 자체가 저들이 원하는 거, 즉 저들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다 이거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두 번은 애교, 서너 번은 지능부족, 그 이상은 분탕이다”라며 “그냥 맘속에 촛불 하나 딱 켜고 사람들 만나고 설득하고 촛불 나눠 주고 같이 투표장에 나가라. 그러면 이긴다”라고 강조했다.
김씨는 또 “역대 최고급 후보 대 역대 최약체 후보다”라며 “박빙인 게 열 받지만 지금의 박빙이 쟤들 영혼까지 끌어 똘똘 뭉친 결과야. 더 이상은 없음. 진짜 계속 맘 약한 소리 하면 쥐어박고 싶어지니까 딴딴하게 가자. 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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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씨는 지난달 18일 ‘이재명 갤러리’를 포함한 친여 성향의 커뮤니티들을 찾아 “국가의 미래와 우리 자신들의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영화 후원을 부탁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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