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엠의 주요 성분은 산야초 발효액으로 민들레·황기·쑥·차조기·삼백초 등 5가지 청정 산야초의 응축 성분을 옹기 속에서 365일 이상 자연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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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화장품 관계자는 “최근 유행을 적극 반영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광채와 보습, 탄력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발효 화장품은 피부 리듬 관리는 물론 보습·영양감으로 올 가을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브랜드 라엠은 전 제품이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증받았을 뿐 아니라 피부에 보습 및 윤기, 탄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3단계 ‘농축 보습’을 통해 최상의 피부 컨디션 실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자연 발효 화장품 라엠은 ▲스킨(150㎖·1만4000원) ▲로션(150㎖·1만4000원) ▲에센스(50㎖·2만원) ▲크림(50㎖·2만원) ▲아이크림(30㎖·2만원) 등 총 5종으로 나왔다. 전국 다나한·뷰티크레딧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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