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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화장품, 옹기발효 브랜드 '라엠'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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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3.10.05 09:35:04

국내산 청정 산야초 옹기속 숙성
피부 보습 및 윤기·탄력 극대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소망화장품은 천연 유래 원료를 옹기 속에서 자연 발효해 만든 화장품 브랜드 ‘라엠(Ra:M)’을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라엠의 주요 성분은 산야초 발효액으로 민들레·황기·쑥·차조기·삼백초 등 5가지 청정 산야초의 응축 성분을 옹기 속에서 365일 이상 자연 발효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유효 성분을 최적화하고, 다시 한번 저온 숙성 시스템을 통해 안정화 과정을 거쳐 피부를 편안하게 감싸주고 맑은 피부결로 관리해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최근 유행을 적극 반영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광채와 보습, 탄력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발효 화장품은 피부 리듬 관리는 물론 보습·영양감으로 올 가을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신규 브랜드 라엠은 전 제품이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증받았을 뿐 아니라 피부에 보습 및 윤기, 탄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3단계 ‘농축 보습’을 통해 최상의 피부 컨디션 실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자연 발효 화장품 라엠은 ▲스킨(150㎖·1만4000원) ▲로션(150㎖·1만4000원) ▲에센스(50㎖·2만원) ▲크림(50㎖·2만원) ▲아이크림(30㎖·2만원) 등 총 5종으로 나왔다. 전국 다나한·뷰티크레딧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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