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분리형 시트와 인출식 화물적재함(Sliding Deck)은 자전거나 운동장비 등을 적재할 때 유용하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현대·기아차 유럽 디자인연구소에서 독자 개발된 `제너스`는 4륜 구동으로 2.2 디젤엔진과 5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고, 외관 전장은 4750mm, 전폭 1870mm, 전고 1565의 크기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 제너스 이외에도 신형 싼타페, 베르나, 클릭, 라비타, 아반떼XD, 쏘나타, 투싼, 아토스 등 총 16대를 출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