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로티프렌즈’, 책읽는 한강공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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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5.26 08:23:11

젠가 대회 등 야외 도서관 행사 참여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롯데월드는 자체 캐릭터 ‘로티프렌즈’가 서울시 야외 도서관 행사 ‘책읽는 한강공원’에 참여하며 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2025년 ‘책읽는 한강공원’의 로티프렌즈 (사진=롯데월드)
서울시가 주관하는 책읽는 한강공원은 5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리는 야외 도서관 행사다.

올해는 롯데월드가 단독 참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4m 크기의 대형 에어 조형물 로티와 하트핑을 포함해 로티프렌즈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놀이체험존에는 에어바운스를 설치해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뛰놀 수 있는 공간도 운영 중이다.

오는 31일에는 로티?하트핑 포토타임, 컬러링북 체험, 대형 젠가 대회 등 특별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컬러링 부스에서 색칠 체험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스티커 굿즈가 증정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로티프렌즈의 그림책 시리즈 ‘부글부글 과자공장’도 비치된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도서는 9월 2권 출간을 앞두고 있다.

롯데월드는 이번 참여를 통해 로티프렌즈의 브랜드 세계관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유아동 콘텐츠 영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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