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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쿠첸, 계속되는 中 관광객 수혜..'매수'-이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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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기자I 2013.11.22 08:45:07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2일 리홈쿠첸(014470)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하며 계속되는 성장세를 보여줬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오두균 애널리스트는 “3분기 매출이 98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3억원으로 15.2% 늘었다”며 “매출총이익률 역시 전분기 33.1%에서 3분기 34.2%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주력 아이템인 전기압력밥솥 판매금액이 446억원을 기록하면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다만 3분기 판관비는 286억원으로 상반기 평균 판관비 238억원 대비 48억원 더 집행됐다고 밝혔다.

그는 “인지도 상승을 위한 마케팅 비용 집행에 따른 일시적인 증가로 보인다”며 “실제 올해 상반기 평균 수준으로 판관비를 집행했을 경우 3분기 영업이익은 102억원에 육박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중국 여유법 시행 이후에도 중국인 관광객 방한에 따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년 실적 기준 PER 8.6배에 불과해 중국인 관광객 수혜주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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