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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관리·노후수입 한번에…주목받는 보증형 실적 배당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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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 기자I 2026.09.27 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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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개인형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출시 후 717억 모집 성과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하면서 노후 수입을 확보하면서도 투자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리스크 관리·노후수입 한번에…주목받는 보증형 실적 배당보험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개인형 퇴직연금(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출시 후 717억원에 이르는 모집 성과를 냈다. 글로벌 자산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노후 수입을 확보하려는 고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미래에셋생명의 개인형 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IRP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는 거치형 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일임형 자산배분펀드 ‘MVP펀드’를 통해 글로벌 자산에 분산 투자, 자산 운용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적립금이 소진될 때까지 연금이 지급되는 만큼 길게는 20년 넘게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 개인형 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은 만 50세부터 적립금을 일시에 예치해 가입할 수 있다. 이후 만 55세부터는 원하는 시점에 연금을 개시할 수 있으며, 이미 만 55세를 넘긴 고객이라면 가입과 동시에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보장된 인출 구조와 전문가에 의한 글로벌 자산 운용을 결합해 은퇴자산에 대한 스마트한 인출 전략을 제시한다”며 “△구조적 보증 △전문가 운용 △글로벌 분산투자 △성과 연동 등 네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은퇴 생활에서 자산의 안정성과 성장 가능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상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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