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탑승자 9명 중 임신부 등 4명 병원 이송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인근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을 당했다.
 | | 20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언주로 성수대교남단교차로~도산공원교차로 도로가 5중 추돌사고로 인해 부분 통제되고 있다. (사진=서울TOPIS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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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2분쯤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5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 탑승자 9명 중 임신부를 포함해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처리 작업으로 이날 낮 12시까지 언주로 성수대교남단교차로~도산공원교차로 양방향 교통이 부분 통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