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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생차 녹차와 생차 호지차 등 2종이다. 생차 녹차는 녹차 특유의 쓴맛을 최소화하고 산뜻한 뒷맛을 냈다. 생차 호지차는 찻잎의 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조화시켰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5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웅진식품은 차음료 카테고리에서 원료와 공법에 대해 연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첫 신제품으로 생차를 선보이게 됐다”며 “생찻잎의 신선함을 담은 새로운 차음료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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