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숙기자] SBS 드라마 ‘쩐의 전쟁’ 번외편이 같은 시간대 방송된 아시안컵 축구 한국 대 사우디아라비아 전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쩐의 전쟁-보너스 라운드’ 1회는 11일 26.7%를 기록해 21.3%의 아시안컵 축구 중계보다 5.4%포인트 앞섰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서도 ‘쩐의 전쟁-보너스 라운드’는 26.0%, 아시안컵 중계는 21.5%를 각각 기록했다.
‘쩐의 전쟁-보너스 라운드’ 1회의 시청률은 본편 마지막회가 35.2%(TNS)로 주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10% 가까이 떨어진 수치. 하지만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라는 강적을 상대로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한편 MBC 드라마 ‘메리 대구 공방전’ 후속인 2부작 특집 드라마 ‘그라운드 제로’는 ‘쩐의 전쟁-보너스 라운드’와 아시안컵 중계에 밀려 3.4%(TNS), 4.1%(AGB)의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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