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오후장특징주]츄이, 데이브앤버스터스, 오클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카니 기자I 2025.06.12 04:28:03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11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반려동물 전문 이커머스 기업 츄이(CHWY)가 1분기 실적부진 여파로 10%대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회사 측은 1분기 주당순이익(EPS) 0.15달러, 매출 31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시장 예상치 30억8000만달러를 상회했지만, EPS는 컨센서스 0.20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오후3시24분 츄이 주가는 전일대비 12.64% 하락한 40.00달러에 거래중이다.

외식 및 엔터테인먼트 체인 데이브앤버스터스엔터테인먼트(PLAY)는 예상을 웃도는 회복 흐름에 힘입어 급등세다.

회사는 동일매장 매출 감소폭이 시장 예상치보다 작았다고 밝히며 “6월 들어 현재까지 실적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같은시각 주가는 15.27% 오른 29.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차세대 원자로 개발업체 오클로(OKLO)는 미 공군기지 전력 공급 사업 수주 기대감에 25% 넘게 급등하고 있다.

오클로는 알래스카 아이엘슨 공군기지에 자사 소형 원자로 ‘오로라 파워하우스’를 배치하는 사업에서 선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원자로 설계는 아직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승인을 받지 못했으며 사업 수주도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같은시각 오클로 주가는 전일대비 27.14% 급등한 66.80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