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과 수직마라톤을 결합한 아쿠아슬론 대회 올해로 5회째 열려
''롯데 아쿠아 슬론'' 롯데타워와 석촌호수에서 펼쳐지는 이색 스포츠대회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0.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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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슬론’은 롯데타워와 석촌호수에서 펼쳐지는 이색 스포츠대회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롯데 아쿠아슬론’은 철인3종 경기에서 사이클을 제외한 오픈워터 수영과 마라톤을 함께 겨루는 이색 스포츠 대회로 약 1,000명이 참가했다.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수영한 뒤,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스카이런(SKY RUN) 방식으로 열렸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1.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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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2.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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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3.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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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4.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롯데타워로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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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스카이 런을 시작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5.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스카이 런을 시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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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롯데월드타워 123층에 마련된 결승 지점에 2026 아쿠아슬론 대회 우승자 김완혁씨(42분59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7.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롯데월드타워 123층에 마련된 결승 지점에 2026 아쿠아슬론 대회 우승자 김완혁씨(42분59초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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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결승점을 향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56.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석촌호수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 참가한 선수들이 석촌호수를 수영을 마친 뒤, 결승점을 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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