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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번 주 공개될 예정이었던 지난해 12월 구인·이직 동향 조사(JOLTS)와 대도시권 고용·실업 통계도 함께 연기된다.
노동통계국은 미 노동부 산하 기관으로, 노동부를 포함한 일부 연방정부 기관은 지난 1월 30일까지의 예산만 확보된 상태다. 상원은 예산 연장안을 통과시켰지만, 하원의 추가 의결이 필요한 상황이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하원이 오는 화요일 해당 법안을 처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기된 1월 고용보고서에는 통상적인 월간 고용 및 실업률 지표뿐 아니라 연간 고용 통계에 대한 수정치도 포함될 예정이었다. 해당 수정치는 2025년 3월까지 1년간의 고용 증가 폭이 당초 발표보다 상당히 약했음을 보여줄 것으로 시장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