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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2012년부터 전국 지자체·노숙인지원센터와 함께 자활의지가 높은 노숙인을 선발해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코레일은 일거리와 사업비용 지원을, 지자체는 주거비 지원을, 생활용품 제공과 자활 프로그램 운영을 각각 맡았다. 노숙인지원센터는 근로자 선발과 사업운영·취업 지원 등을 담당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코레일은 총 80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247명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의 29.7%에 해당하는 370명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코레일 계열사나 지자체 공공근로 등으로 취업에 성공했다.
차성열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노숙인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돕는 체계적 지원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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