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위기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대응 방안, 부처별 민생대책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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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교육부·행안부·문체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 차관과 각 부처 실무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당정은 앞서 지난 4일 두 차례 당정협의회를 열어 ‘주 52시간 근무 예외 조항’ 도입,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해소 방안 등 민생·경제 세법안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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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 민생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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