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 당정협의회서 ‘위기청년 지원’ ‘직장내 괴롭힘’ 논의

박민 기자I 2025.02.07 06:41:27

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 민생대책 점검

[이데일리 박민 기자] 정부와 국민의힘은 7일 오전 국회에서 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 분야 민생대책을 점검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당정협의회를 통해 위기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대응 방안, 부처별 민생대책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반도체특별법 주52시간제 특례제도 도입을 위한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와 상임위별 여당 간사, 여의도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교육부·행안부·문체부·복지부·환경부·고용부 차관과 각 부처 실무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당정은 앞서 지난 4일 두 차례 당정협의회를 열어 ‘주 52시간 근무 예외 조항’ 도입, 비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해소 방안 등 민생·경제 세법안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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