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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인천지역 소외계층에 ‘행복상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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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I 2014.09.06 09:00:00
[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500개의 ‘행복상자’를 만들어 인천지역 내 ‘재가노인복지센터’ 등 4개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행복상자는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 하나은행 임직원들이 제작한 것으로 여기엔 찹쌀, 계란, 세제 등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겨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발전을 추구하는 ‘나눔 은행’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은행 임직원들이 5일 오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 맞이 ‘행복상자’ 제작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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