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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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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기자I 2012.02.16 10:00:00

- 전용면적 92~273㎡ 295세대 … 일부 세대 분리형 평면 적용
- 단지와 지하철 2ㆍ6호선 ‘신당역’ 직통연결로 초역세권 입지 갖춰
-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 왕십리뉴타운 등 주변개발 ‘풍성’
- 26층 ‘스카이브리지’내 커뮤니티 조성…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이데일리]아시아신탁은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서울 중구 흥인동 13-1번지 일대에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견본주택 오픈 이벤트로 3DTV, 김치ㆍ양문형냉장고 등 견본주택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시아신탁이 시행하고 두산중공업이 시공하는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6층~지상 38층 총 2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 295세대(전용면적 92~273㎡)와 오피스텔 332실(전용면적 32~84㎡)을 비롯해 상가시설로 구성된다. 지난해 8월 성공적으로 분양된 오피스텔에 이어 아파트 분양도 긍정적인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초ㆍ다중역세권의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기존 역세권 단지와는 차별화된다. ‘신당역’ 11번 출구가 직통으로 연결되고 지하철 2ㆍ6호선 환승라인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단지와 멀지 않은 거리의 왕십리 민자역사(2호선, 분당선, 국철)ㆍ동묘앞역(1호선)ㆍ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4ㆍ5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울의 명소로 손꼽히는 청계천과 남산 조망이 일부 세대에서 가능하고 청계천은 도보 거리에 입지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최고 38층 건물 2개 동을 26층 높이에서 잇는 ‘스카이 브리지’도 빼놓을 수 없는 장소다. ‘스카이 브리지’는 두 동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내부에는 커뮤니티를 형성, 입주민들의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등이 조성되고 친목도모 공간으로 사용되는 ‘스카이 브리지’는 파티룸, 컨퍼런스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밖에도 아파트 방문 손님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주방과 욕실을 갖춘 게스트하우스까지 제공된다.

2013년 완공(예정)되는 ‘동대문디자인파크&플라자’가 단지와 도보거리이고 이곳의 휴식, 녹지, 문화 등 각종 복합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에 개발 중인 왕십리 뉴타운과 더불어 향후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서울지하철 2호선 ‘삼성역’ 7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입주는 2014년 12월예정이다. 분양문의 : 1577-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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