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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삭칩’은 생감자칩 두께를 1mm보다 얇은 0.8mm 두께로 구현했다. 극세로 얇게 썬 감자를 튀겼을 때 모양 역시 비(非)정형으로 형성되면서 감자칩 모양에 대한 선입견도 바꿨다. 언박씽 역시 비정형이라는 콰삭칩의 특징을 콘텐츠 포맷에 녹여냈다.
오리온은 언박씽 콰삭칩편 유튜브 공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15일까지 오리온 공식 유튜브에서 언박씽 영상을 보고 댓글로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콰삭칩 1박스를 증정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독자적인 제과 연구·개발(R&D) 노하우를 기반으로 비정형 감자칩 ‘콰삭칩’을 비롯해 스낵 겹 수의 한계를 극복한 4겹 스낵 ‘꼬북칩’, 고추튀김의 맛과 식감을 리얼하게 살린 ‘고추칩’ 등 고정관념을 바꾼 신개념의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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