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이달 초 나스닥에 화려하게 데뷔한 양자컴퓨팅 전문 기업 퀀티넘(QNT)이 월가 투자은행들의 일제히 쏟아낸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2시33분 기준 퀀티넘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42% 하락한 72.23달러를 기록중이다.
CNBC에 따르면 JP모간을 비롯한 다수의 월가 대형 투자은행들은 이날 퀀티넘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일제히 긍정적인 보고서를 냈다.
특히 JP모간은 퀀티넘을 “업계 최고 수준의 2큐비트 게이트 충실도(Fidelity)를 보유한 양자컴퓨터 업계의 명확한 리더”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퀀티넘은 지난 2021년 하니웰(HON)의 양자컴퓨팅 부문과 영국 캠브리지퀀텀이 합병해 설립된 회사다.


![경찰관에 침 뱉고 욕설한 40대女, '잠실 시위' 첫 檢 송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1333t.jpg)
